염화나트륨은 체내에서 나트륨(Na⁺)과 염화(Cl⁻) 이온의 공급원으로 작용하며, 수분 균형과 전해질 항상성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나트륨 이온은 세포 외액의 주요 양이온으로서 삼투압 조절, 신경 자극 전달, 근육 수축에 관여하고, 염화 이온은 위산 형성, 산–염기 균형 유지, 체액 내 전기적 중성 유지에 기여합니다.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염화나트륨은 임상적으로 수액제, 전해질 보충제, 세척제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됩니다.

화학적으로 염화나트륨은 나트륨(Na⁺) 이온과 염화(Cl⁻) 이온이 결합한 대표적인 이온성 화합물입니다. 결정 구조는 입방정계의 규칙적인 격자 형태를 가지며, 각 나트륨 이온은 여섯 개의 염화 이온에 둘러싸여 있고, 각 염화 이온 역시 여섯 개의 나트륨 이온에 둘러싸인 구조를 이룹니다. 이러한 배열은 강한 정전기적 인력에 의한 높은 격자 에너지를 형성하여 고체 상태에서 안정적인 결정을 유지하게 합니다.
| 외국어 표기 | Sodium Chloride |
| CAS 등록번호 | 7647-14-5 |
| ATC 코드 | A12CA01 |
| 분자식 | NaCl |
| 분자량 | 58.44 g/mol |
목차
1. 약리작용
염화나트륨은 체내 전해질 균형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인 성분으로, 세포 내외의 삼투압을 조절하여 체액 분포와 세포 용적을 안정적으로 유지합니다. 나트륨 이온은 신경 자극 전달과 근육 수축에 관여하여 정상적인 신경계 및 근골격계 기능을 유지하는 데 중요하며, 염화 이온은 위산(HCl)의 구성 성분으로 작용하여 소화 과정에 기여합니다.
또한 염화나트륨은 체액의 산-염기 균형과 혈액 삼투압 유지에 관여함으로써 혈액 순환과 조직 관류를 정상적으로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러한 작용을 통해 체내 수분 균형과 혈압 조절에도 간접적으로 기여합니다.
의학적으로는 탈수, 저나트륨혈증, 전해질 불균형의 교정에 사용되며, 주로 정맥 주사 형태로 공급됩니다. 투여 농도에 따라 등장성 용액은 체액 보충 및 순환혈액량 유지에, 고장성 용액은 급성 저나트륨혈증 등에서 혈중 나트륨 농도 교정에 활용됩니다.
또한 염화나트륨은 약물의 용해 및 희석을 위한 용매로 사용되어 주사제, 점적액 등 다양한 의약품의 투여 과정에서 기본적인 운반 매체 역할을 수행합니다.
2. 종류
1) 생리식염수(0.9% 염화나트륨 용액)
체액과 삼투압이 거의 동일한 등장성 용액으로, 수액 요법에서 가장 널리 사용됩니다. 탈수, 체액 보충, 저혈량 상태 개선, 정맥 주사 시 기본 용매로 활용되며 비교적 안전성이 높습니다.
2) 고장성 식염수(예: 3% 염화나트륨 용액)
혈장보다 높은 삼투압을 가지는 용액으로, 중증 저나트륨혈증이나 뇌부종, 두개내압 상승 시 사용됩니다. 혈중 나트륨 농도를 빠르게 상승시킬 수 있어 엄격한 모니터링 하에 제한적으로 사용됩니다.
3) 저장성 식염수(예: 0.45% 염화나트륨 용액)
혈장보다 낮은 삼투압을 가지며, 수분 공급이 필요한 경우나 특정 임상 상황에서 사용됩니다. 과도한 사용 시 저나트륨혈증이나 세포 부종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4) 주사용 염화나트륨 용액
정맥·피하·근육 주사 시 약물의 희석 또는 용해를 위한 기본 용매로 사용됩니다. 주사제의 안정성과 투여 안전성을 확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5) 경구용 염화나트륨 제제
전해질 보충을 목적으로 경구 투여되며, 경증 탈수나 전해질 불균형 교정에 사용됩니다. 경구 수분 보충용 제제(ORS)의 주요 성분으로도 활용됩니다.
6) 외용 및 세정용 염화나트륨 용액
비강 세척, 상처 세정, 콘택트렌즈 세정 등 국소적 세정 및 위생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약리 작용보다는 물리적 세정과 점막 보호 효과가 중심입니다.
3. 효능∙효과
1) 체내 전해질 균형 유지
염화나트륨은 나트륨과 염화 이온을 공급하여 체내 전해질 균형을 유지하고, 정상적인 생리 기능이 지속되도록 합니다.
2) 삼투압 조절 및 체액 항상성 유지
세포 내외의 삼투압을 조절하여 체액 분포를 안정화하고, 세포 팽창 또는 탈수를 방지하는 데 기여합니다.
3) 신경 자극 전달 지원
나트륨 이온은 신경세포의 활동전위 형성에 필수적으로 작용하여 신경 자극의 전달과 반응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4) 근육 수축 및 기능 유지
근육 수축 과정에서 나트륨 이온 이동이 관여하여 골격근과 평활근의 정상적인 기능 유지에 기여합니다.
5) 위산 생성 및 소화 기능 보조
염화 이온은 위산(HCl) 생성에 필요한 성분으로, 소화 효소 활성과 음식물 분해 과정에 간접적으로 관여합니다.
6) 산-염기 균형 조절
체액 내 이온 균형을 통해 산-염기 항상성 유지에 기여하여 혈액 및 조직의 정상적인 pH 범위 유지에 도움을 줍니다.
7) 탈수 및 전해질 결핍 교정
의학적으로는 탈수, 저나트륨혈증, 전해질 불균형 상태에서 정맥 또는 경구 투여를 통해 신속한 교정 효과를 나타냅니다.
8) 순환 혈액량 유지
적절한 체액과 나트륨 공급을 통해 혈액량을 유지하고, 혈압 안정과 순환 기능 유지에 기여합니다.
9) 약물 투여 보조 역할
주사용 용액으로 사용되어 약물의 용해 및 희석을 가능하게 하며, 안전하고 정확한 약물 투여를 지원합니다.
10) 수분·전해질 보충 요법의 기본 성분
경구 수분 보충제 및 수액 요법의 기본 성분으로 사용되어, 다양한 임상 상황에서 전해질 관리의 기초 역할을 합니다.
4. 용법
1) 정맥 주사 투여(생리식염수)
염화나트륨은 주사제 형태로 가장 흔히 0.9% 생리식염수로 사용되며, 체액과 삼투압이 유사하여 수액 요법의 기본 용액으로 활용됩니다. 탈수, 순환 혈액량 감소, 전해질 보충을 목적으로 정맥 주사로 투여됩니다.
2) 고장성 식염수 사용
3% NaCl 등 고장성 식염수는 중증 저나트륨혈증, 뇌부종, 두개내압 상승과 같은 상황에서 제한적으로 사용됩니다. 급격한 전해질 변화로 인한 부작용 위험이 있으므로 반드시 의료 환경에서 엄격한 모니터링 하에 투여해야 합니다.
3) 저장성 식염수 사용
0.45% NaCl과 같은 저장성 식염수는 체내 수분 보충이 필요하나 나트륨 과부하를 피해야 하는 경우에 사용됩니다. 삼투압 변화에 민감한 환자에서는 신중한 적용이 필요합니다.
4) 약물 희석 및 용해 목적
염화나트륨 주사용액은 다양한 주사제의 희석제 또는 용해제로 사용되어 약물의 안정성과 투여 정확성을 높입니다. 이 경우 약물별 권장 농도와 혼합 가능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5) 경구 투여 방법
경구용 염화나트륨 제제는 탈수나 경미한 전해질 불균형 교정을 위해 사용되며, 수분과 함께 복용하여 체내 전해질 균형 회복을 돕습니다. 필요에 따라 경구 수분 보충 요법의 일부로 활용됩니다.
6) 투여 용량 및 속도 조절
염화나트륨의 농도, 투여량, 투여 속도는 환자의 연령, 체중, 신장 기능, 전해질 상태에 따라 조절되어야 하며, 과량 또는 급속 투여는 피해야 합니다.
7) 장기 사용 시 관리
장기간 수액 요법이 필요한 경우에는 혈중 전해질 농도, 체액 상태, 산-염기 균형을 정기적으로 평가하여 용법을 조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8) 자가 사용 시 주의
의료기관 외에서 사용하는 경구 제제의 경우에도 임의적인 고용량 사용은 피해야 하며, 증상이 지속되거나 악화될 경우 전문가의 상담이 필요합니다.
5. 경고
1) 염화나트륨 투여 전과 투여 중에는 혈중 나트륨 농도, 체액 상태, 산-염기 균형을 정기적으로 평가해야 하며, 무증상이라도 잠재적 불균형 가능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2) 특히 정맥 주사 시 농도나 투여 속도가 급격히 변하면 체내 삼투압 조절에 혼란을 줄 수 있으므로, 단계적이고 계획적인 투여가 필요합니다.
3) 심부전, 고혈압, 신장 기능 저하 환자에서는 체액 증가로 인한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투여 필요성을 신중히 평가해야 합니다.
4) 장기간 수액 요법으로 염화나트륨을 사용할 경우, 체액 저류나 전해질 불균형이 서서히 진행될 수 있어 주기적인 임상 평가가 필요합니다.
5) 소아, 고령자, 중증 질환자는 전해질 항상성 조절 능력이 제한적일 수 있으므로 일반 성인과 동일한 기준으로 투여해서는 안 됩니다.
6) 다른 약물의 희석제로 사용할 경우, 약물의 안정성·침전 여부·투여 경로 적합성을 사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6. 금기
1) 이미 혈중 나트륨 농도가 병적으로 상승한 환자에게는 염화나트륨 투여가 금기입니다.
2) 폐부종, 중증 전신 부종 등 체액 과다 상태가 명확한 경우에는 염화나트륨 투여를 피해야 합니다.
3) 심장 기능이 충분히 보상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체액 부하로 인해 상태가 급격히 악화될 수 있으므로 사용이 금기입니다.
4) 나트륨 배설이 현저히 저하된 중증 신부전 환자에서는 혈중 나트륨 축적 위험이 높아 사용이 금기됩니다.
5) 저나트륨 교정 외의 상황에서 엄격한 나트륨 제한이 필요한 치료 계획이 있는 경우에는 염화나트륨 투여를 피해야 합니다.
6) 의료적 평가 없이 자의적으로 고농도 또는 주사형 염화나트륨을 사용하는 것은 금기이며, 반드시 전문가의 판단 하에 사용해야 합니다.
7. 부작용
1) 전해질 이상 – 고나트륨혈증
염화나트륨은 과량 투여 시 혈중 나트륨 농도가 상승하여 고나트륨혈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가장 대표적인 부작용입니다.
2) 고나트륨혈증에 따른 전신 증상
고나트륨혈증이 발생하면 심한 갈증, 구강 건조, 부종, 혈압 상승이 나타날 수 있으며, 진행 시 혼동, 경련, 의식 저하, 혼수 상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3) 심혈관계 부담
체액량 증가로 인해 심박수 변화, 혈압 상승, 심부전 악화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특히 심혈관 질환 병력이 있는 환자에서 위험이 커집니다.
4) 체액 저류 및 부종
장기간 고용량 투여 시 체내 수분 저류가 증가하여 말초 부종, 폐부종, 울혈성 심부전 악화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5) 신장 기능 관련 부작용
신장 기능이 저하된 환자에서는 나트륨 배설이 원활하지 않아 전해질 불균형이 쉽게 심화될 수 있으며, 체액 과다 상태가 지속될 수 있습니다.
6) 혈관 및 주사 부위 반응
고농도 염화나트륨을 정맥으로 급속 투여할 경우 혈관 자극, 혈관통, 주사 부위 발적이나 부종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7) 위장관계 부작용
경구 투여 시 구역, 구토, 복부 불편감, 복부 팽만감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과량 섭취 시 증상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8) 알레르기 및 과민 반응
드물게 피부 발진, 가려움, 홍반 등의 알레르기성 반응이 보고된 바 있으며, 이러한 증상이 나타날 경우 사용을 중단해야 합니다.
9) 특수 환자군에서의 부작용 위험
고령자는 체내 항상성 조절 능력이 저하되어 있고, 소아는 체중 대비 과량 투여 위험이 높아 전해질 불균형이 더 쉽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10) 부작용 관리 및 예방 원칙
염화나트륨 사용 시에는 환자의 상태에 맞게 농도와 투여량을 조절해야 하며, 장기 또는 고용량 투여 시 정기적인 혈액 검사로 전해질 수치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8. 상호작용
1) 이뇨제와의 상호작용
염화나트륨은 이뇨제와 병용 시 체내 나트륨 균형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티아지드계 이뇨제는 나트륨 배설을 감소시켜 고나트륨혈증 및 체액 저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2) 코르티코스테로이드와의 병용
코르티코스테로이드와 함께 사용할 경우 나트륨과 수분 저류가 증가하여 부종, 혈압 상승, 심부전 악화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3) 항고혈압제와의 상호작용
염화나트륨의 과량 투여는 항고혈압제의 혈압 강하 효과를 감소시켜 치료 반응을 저하시킬 수 있으므로 병용 시 혈압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4) 리튬 제제와의 상호작용
체내 나트륨 농도 변화는 리튬의 신장 배설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염화나트륨 투여로 나트륨 균형이 변할 경우 리튬 혈중 농도가 상승하거나 변동하여 독성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5) 항생제와의 병용 주의
일부 항생제는 체내 전해질 균형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염화나트륨과 병용 시 나트륨 및 체액 상태 변화가 두드러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6) 다른 전해질 보충제와의 병용
경구 또는 정맥용 전해질 보충제와 병용할 경우 나트륨 과잉 상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총 전해질 섭취량을 고려하여 용량을 조절해야 합니다.
7) 약물 희석 및 제제 안정성
고농도 염화나트륨 용액은 다른 약물의 화학적 안정성이나 용해도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희석제로 사용할 때에는 사전 적합성 확인이 필수적입니다.
8) 알코올과의 상호작용
알코올은 체내 수분 균형과 항이뇨호르몬 분비에 영향을 주어 염화나트륨의 체액 조절 효과를 왜곡할 수 있으며, 탈수 또는 전해질 불균형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9) 신장 기능 저하 환자에서의 병용 위험
신장 기능이 저하된 환자에서 염화나트륨을 다른 전해질 제제와 병용할 경우 나트륨 및 수분 배설 장애로 전해질 불균형이 심화될 수 있습니다.
10) 상호작용 관리 원칙
염화나트륨은 다양한 약물 및 전해질 제제와 상호작용할 수 있으므로, 병용 시에는 환자의 전해질 상태와 임상 경과를 면밀히 관찰하며 전문가의 지시에 따라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9. 주의사항
1) 용량 및 농도 관리
염화나트륨은 체내 전해질 균형 유지에 필수적이지만, 필요 이상으로 투여할 경우 고나트륨혈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적정 농도와 용량을 유지해야 합니다.
2) 심혈관·신장 질환 환자 주의
심장질환, 고혈압, 신장질환이 있는 환자는 염화나트륨 투여로 인해 체액 저류와 혈압 상승 위험이 증가할 수 있으므로, 사용 전·중 전문적인 평가와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3) 장기·고용량 사용 주의
장기간 또는 고용량 투여는 체내 수분 및 전해질 균형을 교란하여 대사 부담을 증가시킬 수 있으므로, 지속 투여가 필요한 경우 정기적인 상태 확인이 필요합니다.
4) 정맥 주사 시 투여 속도 관리
정맥 주사로 투여할 경우 농도와 주입 속도를 적절히 조절하지 않으면 혈관 자극, 급격한 체액 이동, 순환기계 변화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5) 소아 투여 시 주의
소아는 체중 대비 전해질 변화에 민감하므로, 반드시 체중과 연령에 맞춘 용량을 사용해야 하며 과량 투여를 피해야 합니다.
6) 고령자 투여 시 주의
고령자는 신장 기능 및 체액 조절 능력이 저하되어 있을 수 있어, 과량 투여 시 부종, 혈압 상승, 전해질 이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으므로 신중한 용량 조절이 필요합니다.
7) 약물 희석 및 혼합 사용 시 주의
염화나트륨을 다른 약물의 희석제로 사용할 경우 약물의 안정성, 침전 여부, 화학적 적합성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8) 경구 투여 시 위장관 반응
경구 투여 시 구역, 구토, 위장관 불편감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러한 증상이 지속되거나 악화될 경우 복용을 중단하고 평가가 필요합니다.
9) 검사 및 치료 전 고지
염화나트륨 투여는 체액량 및 전해질 수치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특정 혈액 검사나 치료 전에는 반드시 복용 또는 투여 여부를 의료진에게 알려야 합니다.
10) 개인별 맞춤 사용 원칙
염화나트륨은 환자의 임상 상태, 질환, 연령, 동반 약물에 따라 필요성과 위험도가 달라지므로, 전문가의 판단에 따라 농도·투여 경로·투여량을 개별적으로 조절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10. 임산부∙수유부 사용
임산부와 수유부는 염화나트륨을 권장 농도 범위 내에서 사용할 경우 비교적 안전합니다. 그러나 고농도 용액을 장기간 투여하면 체액 저류와 혈압 상승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전문가의 지시에 따라야 합니다.
11. 소아∙청소년 사용
소아와 청소년은 체중과 연령에 맞는 적절한 용량을 유지해야 하며, 과량 투여 시 전해질 불균형이 쉽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투여 시에는 체중에 따른 용량 조절이 필요합니다.
12. 고령자 사용
고령자는 대사 능력과 신장 기능이 저하되어 있어 염화나트륨 과량 투여 시 부종이나 혈압 상승 위험이 높습니다. 그러므로 권장량을 초과하지 않도록 주의하며, 필요시 전문가의 지시에 따라 조절해야 합니다.
본문에서 언급되지 않은 그 외 상세한 정보는 제품설명서 또는 제품별 허가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