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디아민6%주 효능 효과 부작용 아미노산 수액 단백아미노산제제 영양제수액 아미노산 보급제

아미노산 수액 페디아민6%주(Pediamine Inj. 6%)은 단백아미노산제제로 의사의 처방이 있어야 투여가 가능한 전문의약품입니다. 유ㆍ소아의 저단백혈증, 저영양상태, 수술 전후의 아미노산 보급에 사용됩니다.

페디아민6%주

이 약을 투여하는 동안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투여 시 약에 대한 정보를 참고하면 아미노산 보충 및 부족으로 인한 증상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어서 페디아민6%주 의 외형정보, 성분정보, 효능, 효과, 용법, 용량, 사용상 주의사항, 부작용, 저장방법, 복약정보 등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1. 외형정보

성상: 무색 ~미황색의 투명한 용액이 무색투명한 유리 또는 폴리프로필렌용기에 든 주사제입니다.

2. 성분정보

페디아민6%주 100ml 중 L-이소류신 0.49g, L-티로신 44mg, N-아세틸-L-티로신 0.12g, L-알라닌 0.32g, L-아르기닌 0.73g, L-프롤린 0.41g, L-세린 0.23g, 글리신 0.22g, L-아스파르트산 0.19g, L-글루탐산 0.3g, 타우린 15mg, L-류신 0.84g, L-리신아세트산염 0.69g, L-메티오닌 0.20g, L-페닐알라닌 0.29g, L-트레오닌 0.25g, L-트리프토판 0.12g, L-발린 0.47g, L-히스티딘 0.29g 등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아미노산들은 유ㆍ소아의 저단백혈증, 저영양상태, 수술 전후의 아미노산 보급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각각의 아미노산이 다양한 생리적 기능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고 회복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 주요성분의 약리작용

1) L-이소류신 (L-Isoleucine)

L-이소류신은 체내에서 합성할 수 없어 음식이나 외부에서 섭취해야 하는 필수 아미노산으로, 단백질 합성과 근육 조직의 유지 및 회복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소류신은 류신, 발린과 함께 분지사슬 아미노산(BCAA)에 해당하며, 근육에서 산화되어 에너지원으로 이용될 수 있습니다.

또한 포도당 대사와 에너지 생성 과정에 관여하여 운동이나 신체 활동 시 필요한 에너지 공급을 돕습니다. 다만 이소류신 자체가 운동 피로나 혈당을 직접적으로 개선하는 것으로 단정하기보다는, 정상적인 단백질 및 에너지 대사를 유지하는 데 필요한 아미노산으로 이해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2) L-티로신 (L-Tyrosine)

L-티로신은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이며, 도파민과 노르에피네프린, 에피네프린과 같은 카테콜아민 계열 신경전달물질의 전구체로 사용됩니다. 따라서 신경전달물질의 합성과 정상적인 신경계 기능을 유지하는 데 관여합니다.

또한 갑상선 호르몬인 티록신(T4)과 트리요오드티로닌(T3)의 합성에 필요한 물질로, 정상적인 갑상선 호르몬 생성과 에너지 대사 조절에도 관여합니다. 스트레스 상황에서 티로신 보충이 인지 기능이나 집중력 유지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가 있으나, 모든 사람에게 동일한 효과가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3) N-아세틸-L-티로신 (N-Acetyl-L-Tyrosine)

N-아세틸-L-티로신은 L-티로신에 아세틸기가 결합된 유도체로, 체내에서 티로신 공급원으로 이용될 수 있습니다. L-티로신과 마찬가지로 카테콜아민 계열 신경전달물질 및 갑상선 호르몬 합성과 관련된 대사 과정에 연결됩니다.

다만 N-아세틸-L-티로신이 일반적인 L-티로신보다 항상 흡수율이나 생체이용률이 높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스트레스 해소, 기억력 향상, 수면 개선 등의 효과를 일반적인 약리작용으로 단정하기보다는, 티로신 대사를 통해 신경전달물질 생성에 필요한 기질을 공급하는 성분으로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4) L-알라닌 (L-Alanine)

L-알라닌은 단백질을 구성하는 비필수 아미노산으로, 근육과 간 사이에서 이루어지는 포도당-알라닌 회로(alanine cycle)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근육에서 생성된 알라닌은 혈액을 통해 간으로 이동하고, 간에서 포도당을 생성하는 과정에 이용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은 운동이나 공복 상태에서 에너지 대사와 혈당 항상성을 유지하는 데 관여합니다. 또한 단백질과 아미노산 대사의 구성 성분으로 이용되며, 면역 기능을 포함한 여러 생리적 과정에서도 간접적으로 역할을 합니다.

5) L-아르기닌 (L-Arginine)

L-아르기닌은 단백질 합성에 이용되는 아미노산이며, 체내에서 산화질소(NO)를 생성하는 주요 기질 중 하나입니다. 생성된 산화질소는 혈관 평활근을 이완시켜 혈관의 확장과 혈류 조절에 관여합니다.

또한 요소회로에 참여하여 암모니아 대사와 질소 노폐물의 처리에 관여하며, 상처 회복과 조직 형성에 필요한 단백질 합성에도 이용됩니다. 성장호르몬 분비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보고가 있지만, 이를 곧바로 근육 성장이나 조직 재생 효과로 연결해서 해석하는 것은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6) L-프롤린 (L-Proline)

L-프롤린은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으로, 특히 콜라겐의 구조를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콜라겐은 피부, 연골, 혈관, 뼈와 같은 결합조직의 주요 구성 성분이므로 프롤린은 결합조직의 형성과 유지에 필요한 아미노산입니다.

또한 콜라겐 합성과 조직 회복 과정에 필요한 아미노산을 공급하여 상처 치유와 결합조직 유지에 관여합니다. 다만 프롤린을 섭취한다고 해서 피부나 관절의 상태가 직접적으로 개선된다고 단정하기보다는, 정상적인 단백질 및 콜라겐 대사에 필요한 구성 성분으로 이해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7) L-세린 (L-Serine)

L-세린은 단백질 합성에 이용되는 아미노산으로, 세포막을 구성하는 인지질과 여러 생리활성 물질의 합성에도 관여합니다. 또한 글리신과 상호 전환되며, 일탄소 대사 과정에 참여하여 DNA 및 RNA 합성과 세포 증식에 필요한 대사 과정에도 연결됩니다.

신경계에서는 세린이 신경세포의 구조와 기능을 유지하는 여러 대사 과정에 관여하며, 뇌에서 다양한 신경활성 물질의 합성에도 영향을 줍니다. 따라서 정상적인 신경계와 세포 대사를 유지하는 데 필요한 아미노산이지만, 일반적인 섭취가 수면 개선이나 만성 피로 증후군의 치료 효과로 직접 이어진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8) 글리신 (Glycine)

글리신은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이면서 중추신경계와 척수에서 억제성 신경전달물질로 작용합니다. 신경세포의 흥분성을 조절하고 정상적인 신경계 기능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또한 콜라겐과 글루타티온 등의 합성에 이용되며, 헴과 크레아틴 등의 생합성에도 관여합니다. 특히 글루타티온 합성에 필요한 구성 성분 중 하나이므로 세포의 산화·환원 균형을 유지하는 대사 과정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글리신이 수면의 질이나 수면 관련 지표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가 있으나, 이를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수면 개선 효과로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9) L-아스파르트산 (L-Aspartic Acid)

L-아스파르트산은 단백질을 구성하는 비필수 아미노산으로, 아미노산 대사와 에너지 대사에 관여합니다. 또한 체내에서 여러 아미노산의 합성과 질소 대사 과정에 이용되며, 요소회로에도 참여하여 질소 노폐물 처리에 필요한 대사 과정과 연결됩니다.

세포의 에너지 생성 과정에서 중간대사물질과 연관되어 있으며, 정상적인 단백질 합성과 세포 대사를 유지하는 데 필요한 성분입니다. 다만 아스파르트산 자체가 체력을 직접적으로 높이거나 면역력을 강화하는 것으로 단정하기보다는 정상적인 아미노산 및 에너지 대사에 기여하는 성분으로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10) L-글루탐산 (L-Glutamic Acid)

L-글루탐산은 단백질을 구성하는 주요 아미노산 가운데 하나이며, 체내 아미노산의 합성과 분해 및 질소 대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또한 다른 아미노산과의 상호전환에 관여하여 아미노산 대사를 연결하는 중요한 대사적 위치를 차지합니다.

신경계에서는 글루탐산이 대표적인 흥분성 신경전달물질로 작용하여 신경세포 사이의 신호 전달과 학습 및 기억과 관련된 신경생리 과정에 관여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신경전달물질로서의 역할과 식품이나 보충제로 섭취한 글루탐산이 기억력이나 학습능력을 직접 향상시키는 것은 별개의 문제이므로 구분해서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11) 타우린 (Taurine)

타우린은 일반적인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과는 달리 황을 포함한 아미노산 유사 물질로, 체내 여러 조직에 분포하면서 세포 기능 조절에 관여합니다. 세포막과 세포 내 삼투압을 조절하고, 칼슘 항상성과 세포의 산화·환원 균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또한 담즙산과 결합하여 담즙산의 기능과 지방 소화 과정에 관여하며, 심혈관계와 신경계의 정상적인 기능 유지와도 관련이 있습니다. 항산화 및 세포 보호와 관련된 연구가 보고되어 있지만, 타우린 섭취가 특정 질환을 직접 치료하거나 면역력을 일률적으로 높인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12) L-류신 (L-Leucine)

L-류신은 체내에서 합성할 수 없는 필수 아미노산으로, 이소류신과 발린과 함께 분지사슬 아미노산(BCAA)에 속합니다. 특히 류신은 근육 단백질 합성을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mTOR 신호전달 경로를 활성화하여 단백질 합성에 필요한 세포 신호를 촉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근육 단백질의 합성과 유지에 중요한 아미노산이며, 운동이나 영양 섭취 후 근육 회복 과정에도 관여합니다. 또한 에너지원으로 이용될 수 있지만, 류신 자체가 근육 손상이나 운동 피로를 직접적으로 예방한다고 단정하기보다는 정상적인 근육 단백질 대사에 중요한 신호 및 구성 성분으로 이해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13) L-리신아세트산염 (L-Lysine Acetate)

L-리신아세트산염은 필수 아미노산인 L-리신을 공급하는 형태로, 체내에서 리신으로 이용됩니다. 리신은 단백질 합성에 필수적이며, 성장과 조직 유지 및 회복에 필요한 아미노산입니다.

또한 콜라겐과 같은 결합조직 단백질의 합성 및 구조 유지에 관여하고, 여러 효소와 단백질의 정상적인 기능을 유지하는 데 필요합니다. 리신 결핍이 있는 경우 적절한 보충이 중요하지만, 일반적인 섭취가 면역력을 직접 강화하거나 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14) L-메티오닌 (L-Methionine)

L-메티오닌은 체내에서 합성할 수 없는 필수 아미노산으로, 단백질 합성에 필요한 중요한 구성 성분입니다. 또한 메틸기 전달에 관여하는 S-아데노실메티오닌(SAM)의 전구체로 작용하여 여러 생화학적 반응에 필요한 메틸화 과정에 참여합니다.

메티오닌은 시스테인과 글루타티온을 포함한 여러 황 함유 화합물의 대사와도 연결되어 있어 세포의 산화·환원 균형을 유지하는 데 관여합니다. 또한 간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대사 과정에 필요하지만, 메티오닌 자체를 일반적인 의미의 해독제나 항염증제로 보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15) L-페닐알라닌 (L-Phenylalanine)

L-페닐알라닌은 체내에서 합성할 수 없는 필수 아미노산으로, 단백질 합성에 사용됩니다. 또한 체내에서 L-티로신으로 전환될 수 있으며, 티로신을 거쳐 도파민, 노르에피네프린, 에피네프린과 같은 카테콜아민 계열 물질의 합성과 연결됩니다.

따라서 정상적인 단백질 대사와 신경전달물질 합성에 필요한 아미노산입니다. 다만 페닐알라닌 섭취가 일반적으로 기분이나 인지기능을 향상시키거나 통증과 식욕을 직접적으로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특히 페닐케톤뇨증 환자는 페닐알라닌 대사에 문제가 있으므로 섭취에 주의해야 합니다.

16) L-트레오닌 (L-Threonine)

L-트레오닌은 체내에서 합성할 수 없는 필수 아미노산으로, 단백질 합성과 조직 유지에 필요한 성분입니다. 특히 점액단백질을 비롯한 여러 단백질의 구성에 이용되며, 장점막과 같은 조직의 정상적인 구조와 기능을 유지하는 데도 관여합니다.

또한 단백질 합성 과정과 아미노산 대사에 참여하여 성장과 조직 회복에 필요한 영양을 공급합니다.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포함한 단백질에도 트레오닌이 존재하지만, 트레오닌 섭취 자체가 피부나 관절 건강을 직접적으로 개선한다고 단정하기보다는 정상적인 단백질 합성에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으로 이해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17) L-트리프토판 (L-Tryptophan)

L-트리프토판은 체내에서 합성할 수 없는 필수 아미노산으로, 단백질 합성에 이용됩니다. 또한 세로토닌의 전구체로 사용되며, 세로토닌은 다시 멜라토닌 합성과 연결되어 수면-각성 주기와 관련된 생리적 조절에 관여합니다.

따라서 트리프토판은 신경전달물질과 호르몬의 합성에 필요한 중요한 아미노산입니다. 다만 트리프토판 섭취가 모든 사람의 기분이나 수면을 개선한다고 단정할 수는 없으며, 체내 대사 상태와 섭취량 등에 따라 효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18) L-발린 (L-Valine)

L-발린은 체내에서 합성할 수 없는 필수 아미노산으로, 이소류신과 류신과 함께 분지사슬 아미노산(BCAA)에 해당합니다. 단백질 합성에 이용되며 특히 근육 조직의 단백질 대사와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발린은 근육에서 에너지원으로 이용될 수 있고, 운동이나 신체 활동 과정에서 아미노산 및 에너지 대사에 관여합니다. 다만 발린 단독 섭취가 근육 손상이나 피로를 직접적으로 예방한다고 단정하기보다는, 정상적인 근육 단백질 합성과 에너지 대사에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으로 이해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19) L-히스티딘 (L-Histidine)

L-히스티딘은 단백질 합성에 필요한 아미노산으로, 성인에서는 일반적으로 필수성이 낮은 것으로 분류되지만 성장기에는 외부 공급이 중요할 수 있습니다. 체내에서는 히스타민의 전구체로 이용되며, 면역반응과 위산 분비 등 여러 생리적 과정과 연결됩니다.

또한 헤모글로빈과 여러 단백질의 구성 성분으로 존재하며, 금속 이온과 결합하여 효소 및 단백질의 기능을 유지하는 데에도 관여합니다. 따라서 정상적인 조직의 성장과 회복 및 혈액과 신경계의 생리적 기능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아미노산입니다.

20) 여러 아미노산의 복합적인 작용

이들 성분은 각각 단백질 합성, 근육 및 결합조직 유지, 에너지 대사, 질소 대사, 신경전달물질 합성 등 서로 다른 생리적 과정에 관여합니다. 필수 아미노산은 체내에서 충분히 합성할 수 없기 때문에 외부에서 공급해야 하며, 비필수 아미노산 역시 정상적인 대사와 조직 기능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특히 류신·이소류신·발린은 근육 단백질 대사와 에너지 이용에 관여하고, 티로신·페닐알라닌·트리프토판은 신경전달물질 합성과 관련되며, 프롤린·리신·트레오닌 등은 조직과 단백질의 형성 및 유지에 필요한 아미노산입니다. 따라서 여러 아미노산을 함께 공급하는 제제는 부족하기 쉬운 아미노산을 보충하고 정상적인 단백질 및 에너지 대사를 유지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3. 효능, 효과

다음 상태에 있는 유ㆍ소아의 아미노산 보급 :

저단백혈증, 저 영양상태, 수술 전후

4. 용법, 용량

1) 체중 10kg 이하의 유아

체중 kg 당 1일 2.0~2.5g을 최대용량으로 정맥 내 점적주사합니다.

2) 체중 10 kg 초과의 유·소아

1일 20~25g에 10 kg이상에 매 kg당 1일 1.0~1.25g을 증량하여 정맥 내 점적주사합니다.

3) 환자의 상태에 따라 용량 및 주입속도를 적절히 조절합니다.

5. 사용상의 주의사항

1) 경고

반드시 의사의 지시에 의하여 사용해야 합니다.

2) 다음 환자는 투여하지 않아야 합니다.

① 간성혼수 또는 간성혼수의 우려가 있는 환자

② 중증 신장애 환자, 고질소혈증 환자

③ 질소이용을 저해하는 대사장애 환자

④ 소모성 심부전증 환자

⑤ 폐부종 환자

⑥ 핍뇨증, 무뇨증 환자

⑦ 고나트륨혈증과 염소혈증 또는 알칼리증 환자

⑧ 방실블럭, 중증 근무력증 환자(마그네슘이온 함유 시)

⑨ 선천적 아미노산 대사 이상 환자

⑩ 이 약에 함유된 아미노산 중 하나 또는 그 이상에 과민반응이 있는 환자

⑪ 고칼륨혈증 환자(칼륨이온 5 mmol/L 이상 함유 시)

⑫ 심근경색 및 그 병력이 있는 환자

3) 다음 환자는 신중하게 투여해야 합니다.

① 고도의 산증 환자

② 울혈성 심부전증 환자

③ 나트륨 저류로 인한 부종 환자

④ 간장애, 신장애 환자

⑤ 아황산수소나트륨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아황산 아나필락시와 같은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으며, 일부 감수성 환자에서는 생명을 위협할 정도 또는 이보다 약한 천식발작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일반 사람에서의 아황산감수성에 대한 총괄적인 빈도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낮은 것으로 보이며 아황산감수성은 비천식환자보다 천식환자에서 빈번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6. 페디아민6%주 부작용

이 약을 투여한 모든 환자에게서 부작용이 나타나는 것은 아니며, 환자의 건강 상태와 증상에 따라 일부에서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이상반응이 나타나는 경우 이 약의 투여를 즉시 중단하고 의사와 상의합니다.

1) 과민반응

드물게 발진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런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해야 합니다.

2) 소화기계

때때로 구역,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3) 순환기계

때때로 흉부불쾌감, 심계항진, 빠른 맥(빈맥), 혈압상승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4) 대량급속투여

대량 급속 투여할 경우 산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5) 기타

가끔 오한, 발열, 두통, 호흡곤란, 호흡정지, 쇼크, 기관지경축, 요로경축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6) 말초혈관확장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7) 다음의 대사성 합병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대사성 산증, 저인산혈증, 알칼리증, 고혈당, 당뇨병, 삼투압 이뇨 및 탈수증, 반동성 저혈당, 간효소 상승, 비타민 결핍 및 비타민 과잉, 전해질 불균형, 소아 고암모니아혈증

8) 간부전 및 신부전 환자는 BUN의 상승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9) 간부전 환자는 혈청 아미노산 불균형, 대사성 알칼리증, 전신 질소혈증, 고암모니아혈증, 지각상실, 혼수 등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7. 일반적 주의사항

1) 대량 투여 시 또는 전해질액을 함께 투여할 경우 전해질 평형에 주의합니다.

2) 초과량 투여 시 대사성 알칼리증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초산이온 함유 액제는 주의해서 사용합니다.

3) 신장병, 폐질환, 중증 심장병 등 병력이 있는 환자는 과량의 체액이 치환되는 것을 피하도록 주의해서 투여합니다.

4) 당뇨병 환자에게 투여할 때에는 혈당치를 자주 측정합니다.

5) 아미노산 용액만을 투여할 경우 혈액 중에 케톤체가 축적될 수 있으므로, 탄수화물을 함께 투여함으로써 케톤혈증을 막을 수 있습니다.

6) 혈당, 전해질, 혈청 단백질 농도, 신기능 간기능 검사, 산염기 균형, 수분 균형 등의 실험실 검사와 임상 검사를 자주 시행하여 중심정맥 투여 시 적절히 모니터링합니다.

8. 상호작용

이 약과 함께 다른 약물을 투여할 경우 상호작용으로 인해 약효(상호 흡수)에 영향을 미치거나 이상반응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함께 투여하는 약이 있거나 다른 약물을 투여 중인 경우 미리 의사에게 알려야 합니다. 다음의 약물을 투여하는 환자는 의사와 상의합니다.

1) 테트라싸이클린과 함께 투여 시 수액 아미노산의 단백절약효과를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2) 칼슘염을 정맥주사하면 마그네슘염을 석출 시킵니다. (마그네슘이온 함유 시)

9. 임산부

임산부는 안전성이 확립되어 있지 않으므로 임산부에 대한 아미노산 수액제 투여는 치료 상의 유익성이 위험성을 상회하는 경우에만 투여합니다.

10. 소아

1) 간 미숙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여 농도는 2.5% 이하가 바람직합니다.

2) 유아의 경우 요소 합성 능력이 결핍되어 고암모니아혈증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아미노산을 투여할 시에는 혈중 암모니아 수치를 빈번히 측정해야 합니다.

11. 고령자

일반적으로 고령자는 생리기능이 저하되어 있으므로 투여속도를 천천히 하며 감량하는 등 주의합니다.

12. 적용상 주의사항

1) 이 약은 전해질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대량투여 시 또는 전해질액을 함께 투여할 경우에는 전해질 평형에 주의합니다.

2) 천천히 정맥 내로 투여합니다. 빠른 속도로 주입할 경우 오한, 구토 등을 유발할 수 있으며, 신장 배설을 통한 현저한 아미노산 손실을 초래합니다.

3) 한랭기에는 체온 정도로 하여 사용합니다.

4) 이 약의 투여 중 패혈증의 위험이 항상 존재하므로 수액제 조제와 관리는 철저히 무균상태에서 행하고, 주사기구의 멸균에 특별히 주의합니다.

5) 잔여액 및 완전히 투명하지 않은 것은 사용하지 않아야 합니다이며, 다른 용액을 혼합 후 신속하게 사용해야 하고 냉장고 저장은 24시간 이내로 합니다.

6) 결정이 석출 되는 경우에는 50~60℃로 가온용해한 후 체온정도로 식혀서 사용합니다.

13. 저장방법

밀봉용기, 실온(1-30℃) 보관합니다.

14. 사용기간

제조일로부터 24 개월, 일로부터 36 개월입니다.

15. 보관 및 취급상의 주의사항

1) 소프트백의 경우, 통기침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2) 바이알 제품의 경우 환기관이 없으므로, 액이 새는 것을 막기 위해서 통기침을 점적 개시 직전에 찌릅니다.

3) 약액의 착색을 방지하기 위해 포장을 사용할 때까지 개봉하지 않습니다.

4) 약액이 착색, 누출되었거나 포장 중에 물방울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5) 고무마개를 보호하는 필름이 벗겨졌을 경우에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6) 용기의 눈금을 기준으로 사용합니다.

16. 복약정보

1) 반드시 경험 있는 의사의 지시 및 감독 하에 투여합니다.

2) 발진, 발적, 가려움증 등의 증상이 나타날 경우 의사 등 전문가와 상의합니다.

3) 과량으로 투여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4) 포장이 손상된 경우에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임의로 투여량을 증감해서는 안되며 의사의 처방에 따른 투여법과 투여량을 지켜야 합니다. 지금까지 페디아 민 6% 주의 외형정보, 성분정보, 효능, 효과, 용법, 용량, 사용상 주의사항, 부작용, 저장방법, 복약정보 등에 대해 종합적으로 살펴보았습니다.